<들어가는 글> 채권 ETF에는 예전부터 투자를 해왔지만 개별 회사채는 자주 매수하지 않았었는데 올해 초부터는 예금 만기나 여유 자금이 생기면 채권으로 많이 돌리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이미 많이 인하했고, 앞으로도 당분간 이어질 것 같기 때문입니다.
은행 예금 금리도 꾸준히 낮아져서 이제 저축 은행도 3.5% 이상 금리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간혹 높은 금리를 주는 예적금 상품이 있는데 대개는 여러 조건을 붙이고 가입 금액에 제한을 가하는 식이라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출처: 대한데일리, 한국은행 그런데 이제는 채권 금리도 많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금융투자협회 자료에 따르면 AA- 신용등급의 무보증 3년 만기 회사채 민평 금리는 작년 1월에 4.013%에서 현재 2.881%로 낮아졌습니다.
올해 1월만 해도 3.229%였는데 말이죠. 출처: 금융투자협회 우량 회사채 금리도 워낙 낮아지다 보니, 아직도 높은 이자를 주는 후순위채나 신종자본증권에 관심이 가기 시작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