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작년부터 국장에서도 매수할 주식을 찾고 있습니다. 맥쿼리인프라, 종근당, BGF리테일을 검토한 적이 있습니다만 번번이 리뷰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최근 ESR켄달스퀘어리츠 리뷰를 마치고 주가가 목표 매수가 이하로 하락해서 매수를 시작했습니다. 이건은 분할 매수가 일차적으로 종료되면 따로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그러나 ESR켄달스퀘어리츠의 경우는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낮고, 대체로 높은 배당률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사실상 채권의 대용품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리츠이기 때문에 통상적인 주식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일반적인 기업을 계속 살펴보다가 티앤엘이 눈에 들어왔고 정찰병조로 일부 매수도 했습니다. 그럼 과연 매수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티앤엘: 주식 분류> 피터 린치는 주식을 6개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기대수익률과 투자방법을 달리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한 카테고리에 투자가 몰리지 않도록 관리했습니다.
린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