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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분석" (벤저민 그레이엄) - 가치투자의 교과서 (2부)

 "증권분석" (벤저민 그레이엄) - 가치투자의 교과서 (2부)

<들어가는 글> 벤저민 그레이엄의 『증권분석』 요약판 - 리뷰 2부를 시작하겠습니다. 참고로 아래는 1부를 링크입니다.

"증권분석" (벤저민 그레이엄) - 가치투자의 교과서 (1부) 언제나 그렇듯이 책의 내용을 글자 그대로 옮기는 것보다 전체 순서를 바꾸거나, 부분적으로 표현을 바꾸거나 축약하기도 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 코멘트는 [현투]라고 표시해서 구분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책 광고가 전혀 아닙니다.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보통주> 보통주 매수를 생각할 때 가장 올바른 접근법은 투자자로서 즉시 해당 기업 전체를 기꺼이 매수할 수 있는 조건인지 여부다. [현투: 워런 버핏은 주식 투자란 단순히 증권을 사는 것이 아니라, 사업의 일부를 소유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기업 전체를 인수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코카콜라, 아멕스, 애플같이 회사 자체에 대한 매각 의사가 없거나 회사 전체를 인수하기가 어려운 규모인 경우는 지분 투자를 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