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현재 5 종목의 개별주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전부 해외 주식입니다.
버크셔 해써웨이(대형 우량주) - 지주회사 코카 콜라(대형 우량주) - 음료 알파벳(대형 우량주) - 테크 노보 노디스크(고성장주) - 제약 데커스(경기 순환주) - 신발 작년부터 국장에서도 매수할 종목을 찾고 있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이전에 맥쿼리인프라와 종근당을 리뷰했었지만 각각 투자 보류와 투자 금지 판정을 받았었죠.
아직까지도 못 찾고 있다 보니까 밀린 숙제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눈높이를 낮추고 찾아보다가 CU 편의점을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눈높이를 낮추었다는 것은 중장기 투자할 수 있는 위대한 기업은 아닐 수도 있겠지만 1~3년 단기 투자는 할 수 있겠다고 판단되는 회사를 찾는다는 의미입니다.
경기순환주나 자산가치주라고 볼 수도 없습니다. 피터 린치의 주식 분류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