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ang Mai 그랩 픽업 포인트 치앙마이 공항을 도착한 시간은 밤 10시경이에요. 베이징 경유로 출발을 해서 편안하게 도착했어요.
큰 베이징 공항 대비 치앙마이 공항은 작은 규모라서 입국은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체감상 베트남 다낭 공항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작은 규모의 공항이었어요.
치앙마이 공항을 도착하면 보통 미리 예약해 둔 택시나 그랩을 이용해서 숙소로 이동하실 텐데요. 저는 '그랩'을 타고 이동하기로 했어요.
다만 치앙마이 공항 앞 아무 데서나 그랩을 타는 게 아닌 그랩 픽업 포인트가 따로 있어요. 치앙마이 공항 그랩 포인트 찾아가기 치앙마이 공항에 내린 뒤 입국심사를 먼저 받기 위해 이동을 하는 중이에요.
'Passport Control'을 따라가면 되고 심사 줄은 밤 10시에도 길었지만 오래 걸리진 않아요. 입국 심사 시 성인은 지문을 뜨고 12세 이하는 지문은 따로 받지 않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심사가 까다롭다 느낀 건 확실히 베이징 공항이었어요. 눈매 하나까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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