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는 커피와 말차가 유명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카페 투어를 다니기도 합니다. 이번 교토 방문에서 들렀던 말차 카페 '온 교토 고코마치'(ONN KYOTO GOKOMACHI )를 소개합니다.
사실 '온 교토 고코마치'는 5월에 교토에 방문했을 때도 가고 싶었지만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가지 못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혼자 방문했더니 1인 자리가 있다고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롯데월드 싱글라이더 같은 느낌이었어요. 아무래도 혼자보다는 친구나, 연인끼리 오기 좋은 카페다 보니 혼자 가신다면 쉽게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예약 없이 간다면 한, 두 시간은 웨이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웨이팅을 하신다면 예약을 하고 근처 니시키 시장에서 시간을 보내시다가 시간 맞춰서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교토는 어딜 가도 현대와 일본의 전통이 잘 섞여 있는 느낌이라 매력이 넘치는 도시 같아요. '온 교토 고코마치'도 산조와 니시키 시장 근처에 위치해서 교토 중심부에 있지만 교토만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