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배낭여행 스위스 베른+ 인터라켄 스위스에서 마지막 밤 예정에 없던 스위스. 그래서인지 아무 계획도 세우지않고 그냥 인터라켄에만 있었다.
프랑스에서 넘어올때 ... m.blog.naver.com 언제나 떠나는 날은 아쉬웠다. 그치만 다음 여행지가 기대가 되었다.
사실 이 날은 다음 여행지가 밀라노였는데 숙소를 구하지 못해 가는 길에 틈내서 숙소 예약을 했다. 밀라노는 그닥 기대하지 않았다.
여튼 슈피츠역으로 버스를 타고 간 후 기차표를 예약했다. 이곳은 슈피츠역 앞이다.
나는 기차표도 예약을 안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알아보았다. 아무래도 혼자 다니다보니 미리 예약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아주 좋았지만 가끔 금액이 비싸지는건 별로였다.
슈피츠역 앞은 아주 작은 마을같았다. 인터라켄도 시골같았는데 이곳은 더 시골같아서 기차를 기다리며 멍하니 있기 좋았다.
그렇게 밀라노로 출발. 가는 길 풍경이 너무 이뻐서 넉놓고 바라보다가 몇장 찍어봤다.
스위스에서 이탈리아 넘어가는 길은 무조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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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위스에서 이탈리아로 이동할 때 기차를 타야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