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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차+1] 브라이스 캐니언, 한곳만 간다면? 포인트 추천

 [6일차+1] 브라이스 캐니언, 한곳만 간다면? 포인트 추천

아치스 캐니언에서 모두 힘이 들었는지, 다들 많이 피곤하고 지친 기색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다행히 브라이스 캐니언은 산책 정도 수준으로 쉽게 볼 수 있는 코스가 많았고 약간 오래 걷는 트래킹은 패스하기로 해서 쉬엄쉬엄 다닐 수 있었다.

브라이스 캐니언에서 처음 간 곳은 내추럴 브릿지. 주차장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있다.

호텔에 사진이 꽤 많이 걸려 있어서 "저곳은 어디지?"라고 엄마랑 얘기했는데, 내추럴 브릿지 였음..ㅋㅋ 나 어린 시절 먹던, 사탕 반지?

보석 반지? (나이 티 남...ㅋㅋ) 요거처럼 생겼다!!

ㅋㅋ 피곤으로 가라앉아 있던 분위기가 내추럴 브릿지를 본 뒤 다시 활기를 찾음! 이후 inspiration point 와 sunset 포인트, sunrise 포인트를 갔다.

브라이스 캐니언에서 하나를 선택하자면, 1. 좀 더 멋진 풍광을 보고 싶다면 sunset 2.

유모차나 노약자가 있고, 쉬고 싶으면 sunrise 를 추천한다. https://goo.gl/maps/QK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