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대기 예약을 걸어 놓은지 무려 354일 만에! 여행을 일주일 남기고!
비즈니스 대기 예약이 확약되었다 ㅋㅋ 작년에 부모님 좌석은 유할 세금을 16만 원 냈는데 올해는 무려 인당 56만 원이다. 그래도 타야지 머..
북두칠성 원래 창가 자리는 베프나 엄마가 앉고 난 복도석이라 항상 창가엔 관심이 없었는데 엄마가 창밖에 북두칠성이 있다고 알려주셨다. 오!
처음 봤다! 비행기 안에서 보는 북두칠성이라니 너무 신기하다 엄마랑 나랑 그렇게 약 11시간가량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라스베이거스!
와!! 이렇게 친절한 심사관은 처음 만나본다.
나의 무수히 많은 도장이 찍힌 여권을 보고, "너 직업이 뭐길래 이렇레 많이 다님?" "웅 나 변호사...
놀랍지?" "오 완전 ㅋㅋ "이러고 인터뷰하고 있는데, 옆 칸에서 심사 중인 엄마가 영어 질문에 대답을 잘 못하는 것이 들려왔다.
내가 내 부스에서 어쩔 수 없이 엄마 쪽으로 말했는데 우선 나의 심사관이 전혀 개의치 않아 함 엄마 심사 끝날 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