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자리 많은데 2시부터 만차였음 해운대 방향으로 고속도로 타고 들어올 경우 네비게이션 보고 따라가다 아구찜 가게나 해연사라는 팻말즈음에 대애충 비보호 좌회전(?) 해야 헤매지 않고 들어갈 수 있음 분위기가 좋아서 커피나 빵이 다 맛있게 느껴지는 효과가 큼 그렇다고 맛 없다는 건 아니에요~ 커피도 빵도 맛난데 어엄청나게 맛있는 건 아닙니다 ㅎ 빵맛만 보고 여기까지는 달려올 건 아니지만 워낙에 경치 좋고 널찍하다 보니 또 오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네요 젊은 사람도 많고 간절곶 나들이 가는 가족 단위 손님도 많았어요 빵 종류가 계속 바뀌어서 블로그 보고 가서 그 빵 찾으려면 없을 수도 있어요 애들 뛰어다닐만큼 잔디도 넓..........
간절곶 가는 길 카페 AOP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