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방문차 갔던 영도에서 우연히 방문한 곳 주택을 개조해 만든 카페인데 책과 꽃이 그득해 황홀했음 주차는 매우 어려우니 도보를 권함 젊은 사장님이 운영하심 디카페인은 없다 그냥 막 찍어도 예쁩니다 예쁘게 가꾼 식물들 떡차도 주문해 봄 꽃떡차?도 주문했는데 두 번째 우린 물이 맛있다 하심 하루종일 우려서 마실 수 있고 감기에도 좋다고 함 우리나라 전통방식으로 만들었다고 했다 은은한 구수함이 좋았음 커피는 보통 휘낭시에는 환상적 흐리고 살짝 비오는 날 가서 더 운치 있었던 곳 휘낭시에 또 먹고 싶다ㅜㅜ 내돈내산...
정원이 환상적인 작은 카페 리케이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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