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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다섯 걸음은 추억을 빼앗는다

 194. 다섯 걸음은 추억을 빼앗는다

작자「히이라기, 출연금지 확정」 히이라기「그런 거 몰라」 ******************************************** 194. 다섯 걸음은 추억을 빼앗는다 목을 다친 사람이 선반 안을 찾는 자세르 해도 괜찮을까 생각했지만, 특히 아파하는 것 같지도 않아 보인다.

역시 아픈 것에는 내성이 높다. 「이야―, 너무 오래전에 정리해서 찾아내는 것도 고생이네」 「천천히 해도 문제없어.

서두르는 것도 아니니까」 카오리와의 약속은 저녁. 그때까지 늦지만 않으면 전혀 상관없다.

친가에게 얼굴을 내는 것도, 날자을 바꾸면 좋을 뿐이다. 가장 곤란한 것은 발견되지 않는다고 포기하는 것일까.

「사진을 어디에 숨겼는지는 알고 있는데. 그것을 어디에 정리했는지 잊어버려서 말야」 「무엇에다 숨겼는데?

」 「졸업 엘범」 「왜 거기에다 숨기는 거야! ?

」 「나무를 숨기면 숲속이라고 하잖아」 「누군가가 그걸 한눈에 들키잖아! 」 확실히 사진이라는 점에서는 같긴 하다.

하지만 비치고 있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