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끝났다! 사츠키 결혼식 편, 봄 부분.
이것으로 폐막입니다. ******************************************** After08. 봄은 돌고, 다음 이야기도 돌고 닭고기 덥밥의 바닦을 찾으면서 오늘의 피로연을 되돌아보고 있는 것이지만.
내가 생각해도 보통은 있을 수 없는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 왜 우주복으로 피로연에 참석했을까.
원래부터 거기가 수수께끼인 것이다. 「결국, 끝까지 노래하는 장식물아 되었지」 「장식물이 아니라 스피커 아냐?
」 그럴지도 모른다. 스스호 움직일 수 없는 시점에서 나에게 도주는 용서되지 않았던 것이다.
저것을 벗어버리면 나의 정체가 들켜버리기 때문에 불가능했고. 위험한 발언은 꽤나 주고받긴 했지만.
「그 덕분에 다른 제출품에 참가할 수 없었던 것은 다행이었지만」 「너라면 그 밖에도 참석당할 처지니까」 「히이라기가 날아가거나, 사출되고 있거나, 빨려나갔었지」 「아찔한 내용이었다고만 이해하지」 언어화하기가 어려우니까. 나로서도...
원문 링크 : After08. 봄은 돌고, 다음 이야기도 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