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03. 회의는 요동친다, 혼돈 속으로 그룹에 들어간 것은 좋지만, 환영이나 권유나 싸움으로 정상적인 대화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것으로 지휘를 하라는 것은 무리가 있다. 그래서 귀중한 휴가를 버리는 처지가 되었다.
「오늘은 난장판인 바보들의 탓에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 녀석들, 정상으로 돌아와 주지 않을까」 「참인간으로 돌아와 주는가 아닌가는 난 이미 고등학교 시절부터 포기야」 소집자 그 하나, 란.
아마 현재 가장 바쁠 인물이다. 아야카의 돌발적 참전에 의한 스케줄 조정은 상당히 난항일 것이다.
얼굴에 피로가 흘러나오는 느낌이다. 그래도 소집에 응해준 것은 고맙네.
「평범하게 되 버리면 재미없지, 안 그래?」 소집자 그 둘, 사토루.
아마 현재 가장 한가할 인물. 뒤에서 몰래 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지만, 역시 십이본가 상대로는 신중해질 것이다.
히바나에게 꼼수를 알려주고 자빠졌어. 「이 맴버로 모이는 것도 오랜만이네」 소집자 그 셋, 켄이치.
무대 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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