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에 자물쇠를 걸고, 만약을 위해서 손잡이 아래에 의자를 걸칠 후 몸을 닦았다. 깔끔한 몸으로 밤옷을 입고 논나 옆에 기어 들어갔다.
백가 조금 출출했지만, 아이를 방에 두고 나갈 기분은 아니다. 룸 서비스는 너무 거창하고.
공복을 참고 자자. "잘 자렴, 논나" 다음날 아침, 배가 고파서 잠에서 깼다.
논나는 먼저 일어나서 내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안녕, 언니" "좋은 아침, 논나.
아침을 먹기 전에 같이 목욕할까?" "응" 둘이서 1층의 욕실에 들어가, 비치된 비누로 논나를 씻겼다.
전신을 체크했지만, 학대의 흔적은 없었다.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놓인다.
수건으로 조심스럽게 논나를 닦고, 어제 돌아가는 길에 샀던 옷으로 갈아입혔다. '이 아이, 아무 것도 듣지 못했네' 라고 생각하도 있다가, 호탤의 조식을 먹고 있을 때 논나가 툭 중얼거렸다.
"엄마는? " "오지 않는 것 같아.
엄마는 어떤 일을 하셨니? " "몰라" "혼자 때는 뭐 했어?
" "조용히 있었어" "그러니"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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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4. 뒤돌아본 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