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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주차 챌린지

 8월 4주차 챌린지

benwhitephotography, 출처 Unsplash 요즘 마음이 복잡하고 어지럽네요. 이럴때 보기 좋은 책이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이예요.

아우렐리우스는 로마의 황제였는데 황제였던 시기에 나라의 사정이 좋지 않았어요. 외부 세력의 끊임없는 침공으로 인해 항상 전쟁터에서 살아야했죠.

그런 상황에서도 자신의 신념과 철학을 지키기위해 쓴 책이 바로 '명상록' 이예요. 아우렐리우스는 행동하는 철학인 '스토아철학자'입니다.

자신이 믿는 신념대로 행동하며, 항상 자신을 돌아보고 가꾸어나갔죠. 세익스피어는 아우렐리우스에게 '가장 고귀한 로마인' 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만큼 많은 영감을 주었죠. 명상록의 주된 내용은 szabolcs_taking_pictures, 출처 Unsplash '자연히 일어나는일에 놀라지마라.

무화과 나무에 열매가 열린다고 놀랄것인가? 자연히 일어나는 일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라' Pexels, 출처 Pixabay '인간은 우주의 무한함 가운데 모래알같이...

# 명상록 # 아우렐리우스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8월 4주차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