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한지 한달이 다 되어간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만 해도 자신만만했었는데 나의 빈약한 콘텐츠에 자신감이 많이 줄어들었다.
처음엔 반짝반짝하는 아이디어들이 막 떠올랐는데 ㅡㅡ;;; 어느순간 반짝하는 빈도가 점점 줄어든다. 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좋아하는글을 쓰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글을 쓰고있어서 그런것같다.
아... 이래서 창작은 힘들구나...
없던 흰머리가 생기고있다. ㅜ ㅜ...
8월 3주차 챌린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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