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온몸을 뜨끈하게 지지고싶을때가있다 근데 양양,속초 찜질방은 너무..오래된거같고 후기도 별로안좋고 그래서 도전안했다가 찐 찜질러들만 간다는 설악불한증막 도전! 외관부터 뭔가 포스있다 무섭..ㅎ 대인 11,000원 소인 5,000원 한방만 돌아가는것치고 비싼 편인거같다 음식물은 반입금지!
여자키 남자키 뒤에 하뜨있는거 넘모 기엽 음료도 당연히 파는데 충격 식혜랑 수정과가 없음... 수정과먹으러가눈데 너무합니더...
옷은 별도로 천원인줄알았는데 땀 너무흘려서 한번 더 빌리게되면 천원! 수건은 세장이나 준다 땡큐..
사람이 많이없어서 생각보다 커보였다 1번 2번 한증막이있는데 두군대 다 이용할수있는게아니고 한군대만 가능! 우리가갔을때는 2번이 운영중이였다 식당은 코로나때문에 운영을 안한다고적혀있음 미역국도 못먹다니...
ㅠㅠ 이불도 따로 이천원받는데 그쪽에 맘대로쓰지말라는 경고가적혀있었다 피부마사지랑 한방좌욕은 하는지안하는지 의문 한번 들어갔다왔는데 거짓말처럼 일분버티고 나옴 카운터에...
#
설악불안증막
#
양양
#
양양불한증막
#
양양설악불한증막
#
양양찜질방
#
양양한증막
원문 링크 : [양양]찜질방이 가고싶을땐 설악불한증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