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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 (3)

 2025.03 (3)

자고일어나니 눈이 또 왔다 이제 그만와도데 마리랑 꼬리가 나랑 같이 자는줄알았는데 내가 잠들면 둘다 거실로 나간다는 사실..... 또 일어날때되면 뽀로록 들어와서 내 옆에있는다고 오빠가 말해줬다 배신감이 살짝 들었지만 이쁘니까 봐줘야지 아침으로 떡라면+치킨덮밥 맛이 없을수가 없없 수제케이크 요즘 빵의 축복이 끝나질 않는구만~_~ 오빠 냉면시켜먹었는데 만두 내가 다머굼 8개중에 6개를 내가 먹었는데 화를 안내는 천사🏻 곰마오ㅏ 하루 세끼 꼬박꼬박 챙겨먹는중 살찌는 소리가 들리지만 배고픈걸 어떠케??

병웡갔다가 3촌짬뽕 면을 너뭄 마니먹어서 볶음밥으로 먹었는데 먹어도 먹어도 줄지않는 양이였다 밥에 간이 꽤나 쎈편 또 오네 또 하늘이 우릴 축복하나바~ 됐고 식자재 슈크림 붕어빵 체고임 앞에서 싱글벙글하니까 아저씨가 한마리 더 주셨다 오예 포장해온 짬뽕이랑 불고기해서 저녁 먹기 불고기는 정말 예고없이 땡기는 음식중 하나 근데 또 금방 질려서 딱 한끼 먹을 양만 사야뎀 후식으로 내 최애 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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