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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 (4)

 2025.01 (4)

드디어 가본 진짬뽕 촤창면 마싯숨!!! 엄마가 가보고싶다고했던 카페가서 오지게 수다 떨어주겠습니다 간수치 정상핑~_~ 오늘 저녁 디졌다 옥수수사고 오징어 두마리사서 귀가 집 걸어가는길에 오빠랑 열장 사서 일확천금을 노렸지만 실패핑 아빠랑있을때 가장 잘어울리는 마리 아빠앞에서는 요조숙녀가 되버려 낄낄 오늘만 기다렸습니다 계획된 밥상이였지만 간수치 정상이슈로 갑자기 축하파티됨;; 다들 내 파티에 와줘서 청말 코마워 야;; 비켜;; 거기 내 자리야 엄마 아빠 사이에 앉아서 요리저리 눈알돌리느라 바쁨 뭐하나 안떨어지나~ 기염둥이들 밖에 나오니까 넘모 좋아하구요 밥먹고 배터질거같아서 산책 마꼬 너무 즇아하고 잘놀아서 뿌듯했다vv 양말 내놔..

나 발 시려 나 맨날 엄마 밥 먹고싶어...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할거가툰데 아파트 안에있는 카페 탐방 디저트 왜케 맛있는지 하나하나 다 뿌셔봐야겠다 레전드 황누렁톤 기뮤녜 누가보면 하루종일 귤 까먹은줄알겠다 꼬리 언제부터 조팝됐냐 사연있는 강알줴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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