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리단길 맛집, 쌤쌤쌤 내돈내산 솔직후기 트래블러엘케이 요즘 서울에서 가장 핫한 곳을 꼽으라면 바로 용리단길이 아닐까 싶어요. 트렌디한 카페와 감각적인 레스토랑이 즐비해 하루 종일 걸어도 지루할 틈이 없는 곳이죠.
그중에서도 핫하디 핫해서 웨이팅 없이는 방문하기 힘들다는 용리단길 맛집, 쌤쌤쌤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TV 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도 소개되어 더욱 유명해진 곳이라 기대감이 정말 컸는데요, 왜 사람들이 그렇게 열광하는지 직접 경험하고 왔습니다.
웨이팅이 많은 맛집인 만큼, 입구에서 패드로 줄서기와(벌써 저희 뒤에 30팀이나 예약을..!) 무더운 날씨에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한 손선풍기, 물 등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쌤쌤쌤은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긴 웨이팅이 있는 곳으로 유명해요. 저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픈 시간에 맞춰 갔지만, 이미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 있더라고요.
하지만 다행히 테이블링 원격 줄 서기가 가능해서 직접 줄을 서지 않고 편하게 대기할 수 있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