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너무나 더웠어요 아직 6월인데 34도를 넘는 더위가 찾아왔네요 그것도 저녁 6시경에 이런 온도라니 정말 날씨가 미쳐 가는거 같아요 오늘 아이폰에 사진첩이 뜬걸 보니 딱 작년 이맘때 저희는 속초-양양 여행을 다녀왔었네요 저희는 작년에 양양 솔비치를 다녀왔었는데요 시원한 바닷가 사진을 보니 다시 여행을 가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솟아 오르네요 하다 못해 바닷물에 발만이라도 담그고 시원함을 느끼고 싶은 날씨인거 같아요 내일도 오늘이랑 날씨가 비슷하다던데 어떻게 견뎌야 할지 고민입니다. 리조트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참고로 작년에 방문 했던 양양 솔비치는 서울에서 3시간 반정도 걸리긴 하지만 리조트내의 시설이나 풍경은 정말 좋았어요 올 여름은 다른곳으로 휴가를 갈거 같긴 하지만 가을이나 늦여름이라도 한번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다들 여름 휴가는 정하셨나요?
더운날은 시원한 휴가 생각이라도 해야 견딜 수 있을거 같군요 다들 무더운날 건강 챙기시고 시원한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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