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에 간김에 제가 좋아하는 도넛을 사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도넛은 랜디스 도넛과 올드페리 도넛인데 랜디스는 근처에 없어서 자주 못가지만 올드페리 도넛은 그래도 근방에 있어서 종종 갑니다.
올드페리도넛 정자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35 D동 11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날 날씨가 좋아서 걸어다니기 좋았어요 매장은 도넛가게라 크지는 않고 가서 포장해오기 좋아요. 앞에 간판을 보니 8시부터 8시까지 영업하네요.
생각 보다 일찍 오픈 하는거 같아요. 맛있어 보이는 도넛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도넛 가게 가면 항상 이것저것 다 먹고 싶어서 고민됩니다. 하지만 많이 먹으면 살찌고 가격도 비싸기에 선택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최애 도넛인 코코넛(5,000원)과 보스톤 크림(4,700원)을 주문했어요 음료도 팔지만 포장할거라 패스 그런데 여기 직원 분 너무 너무 불친절하고 표정도 계속 인상쓰고 있어서 내가 무슨 실수 했나까지 생각이 들더군요. 도넛 주문...
원문 링크 : 정자동 올드페리도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