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3일까지 있었던 시프트업 청약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 점심쯤 카톡이 와서 보니 균등 배분으로 한 주를 배분 받았습니다.
균등 배정 받았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이번 시프트업 균등배정의 비율이 제가 청약했던 한국투자의 경우 1.34:1이었습니다. 신청하면 무조건 1주는 받는 거죠.
운 좋으면 2개까지도 배정을 받게 되네요. 생각보다 경쟁률이 낮았나 의문이 들었습니다.
NH투자 증권의 경우도 1.36:1 신한은 0.88:1로 유일하게 1점대 밑으로 나왔습니다. 지난번 제가 청약했던 라메디텍의 경우 0.58:1이었는데 말이죠 최근들어 공모주 중에서는 최고 기대종목이었는데도 이런 결과가 나온게 의외긴 합니다.
투자자들 모두의 마음은 잘 알 수 없지만 최근에 공모주 중에서이례적으로 공모가에서 바로 하락한 이노스페이스의 영향이 전체적인 공모 열기를 사그라들게 한게 아닌가도 싶어요 공모가 밑으로 추락한 이노스페이스, VC 자금 700억 쏟아진다 공모가 밑으로 추락한 이노스페이스, 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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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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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등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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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배정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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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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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결과
원문 링크 : 시프트업 청약 결과 및 균등배정 비율 및 비례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