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예능 남편과 매번 함께 한다 동상이몽에 새로운 운명커플로 '하트시그널4' 출신의 인플루언서 김지영과 그녀의 남편 윤수영이 합류했다. 아침부터 신혼다운 달달함을 보여준 두 사람이다.
그런데 잠시 후 다소 놀라운 장면이 나왔다. 화장실로 함께 가더니 같이 샤워를 한 것이다.
매번 남편과 같이 샤워를 한다는 김지영이다. 지켜보던 패널들이 놀랐듯이, 신혼이라도 흔한 모습은 아니기에 이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동상이몽에 첫 출연한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대한항공 스튜어디스 출신이다.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여 단아한 매력으로 이름을 알렸고,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왕성히 활동 중이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모임 플랫폼 '트레바리'를 만든 대표로, 포브스 2030파워리더에 선정된 엄청난 사람이다. 건물 전체를 본인이 다 쓰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사옥이 엄청 크고 멋졌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만났는데, 연애 초반 이야기가 꽤나 유명하다. 김지영이 초반에는 여러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