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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살에 23살과 연애? 김용건 늦둥이 언급에 난리난 이유 (남겨서뭐하게)

 62살에 23살과 연애? 김용건 늦둥이 언급에 난리난 이유 (남겨서뭐하게)

남겨서 뭐하게 예능 나이 차이 39살 실화? 이영자와 박세리가 진행하는 '남겨서 뭐하게'에 추억의 시트콤(?)

'금촌댁네 사람들'의 김용건, 정선희, 임창정이 출연했다. 식사 이후 대화를 나누던 중 몇 년 전 화제가 되었던 김용건의 막내아들 이야기가 나왔다.

적지 않은 나이에 낳은 자식이기에 과거에는 남들의 시선을 의식했지만, 이제는 따뜻한 말을 건네주는 사람이 많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런 말을 해서일까?

39살 연하인 늦둥이 엄마와의 연애사가 다시금 소환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자.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한 김용건이 막내아들을 언급했다. 정선희가 손자와 놀아주는 모습이 최근 화제가 되었다고 말하자, '손자가 이제 세 살이라 아직 어리다'고 답했다.

이어 '난 놀아줄 애가 또 있잖아'라고 덧붙이며 자연스럽게 막내아들을 떠올렸다. 다소 조심스러울 수도 있는 이야기인데, 이제는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었다.

이어 현실적인 고민도 털어놨다. '같이 뛰어놀아주기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