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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분 있으면 모바일 청첩장 다 보내라? 엄지인 발언 또 논란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친분 있으면 모바일 청첩장 다 보내라? 엄지인 발언 또 논란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예능 청첩장을 주는 범위는? 이 정도면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닌가 싶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중인 엄지인의 발언이 또다시 논란에 휘말렸다. 앞서 직속 후배 남현종의 결혼식에 축의금으로 5만원만 낸다고 하여 화제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청첩장이다.

애매한 관계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남현종에게 '요즘은 모바일 청첩장이 대세'라며 '친분이 있으면 전부 전달해라'고 조언을 내줬다. 못 받을 경우 배신감을 느낄 수도 있다는 게 이유였는데, 방송 이후 이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자주 논란에 휘말리는 그녀다. 이번에는 축의금과 청첩장이다.

결혼을 앞둔 직속 후배 남현종을 위해 예식장 투어를 준비한 그녀는 축의금에 대한 질문을 받자 '5만 원이면 되지 않냐'라고 말했다. 방송에도 함께 나오는 사이고, 식장 투어 당시 최소 식비가 5만원이 넘는다는 말을 들었기에 이 발언이 살짝 논란이 됐다.

전현무가 아나운서는 적게 내는 게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