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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지겹다는 반응에도 또 통했다, 시청률 대박 (일요예능)

 꽃보다 청춘 지겹다는 반응에도 또 통했다, 시청률 대박 (일요예능)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예능 클래스는 영원했다 '또 나영석표 여행 예능이야?'라는 말이 무색해졌다. 5월 3일 첫방송된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 10년 만에 돌아오자마자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

방송 전 익숙한 포맷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시청자들은 다시 그 '아는 맛'에 반응했다. 이번에도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나영석의 대표 예능인 '꽃보다 청춘 시리즈'는 출연진이 제대로 준비할 틈도 없이 갑작스럽게 여행을 떠나는 리얼 여행 예능이다. 과거 페루, 라오스, 아이슬란드, 아프리카 편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이번 시즌 '리미티드 에디션'은 무려 10년 만의 귀환이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아주 익숙한 조합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이번 시즌을 함께했다. 시작부터 나영석 PD 특유의 기획력이 빛났다.

세 사람은 '김대주 작가 데뷔 20주년'이라는 유튜브 라이브에 참여하는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그 자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