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예능 경력직들은 다르네 나솔사계 다섯 번째 '한번더특집'이 시작됐다. 이름 그대로 모두 재출연인 경력직으로, 17기 순자와 18기 영호는 무려 세 번째 출연이다.
그래서인지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예고편을 보니 그 편안함이 자기소개까지 이어진 모양이다.
상대가 첫 출연이라면 절대 하지 못할 매콤한 질문을 서로에게 날렸다. 24기 순자에게 채식, 25기 순자에게는 남사친에 관한 질문이 날라왔다. 그들이 그러한 질문을 받게 된 배경과 함께 다른 출연진들에게 나올 수 있는 재미난 질문들을 예측해 봤다.
한번더특집은 다른 특집과 조금 다르게 자기 소개 시간을 가진다. 나솔에 이미 출연한 경력직인지라 본인이 아닌 다른 이성이 자신을 소개해 준다. 24기 순자는 18기 영호와 짝이 되었는데 매콤한 질문을 받기도 전에 짝으로부터 살짝의 디스를 당했다.
질의응답 시간이 되자 27기 영철은 정말로 궁금했는지 채식에 관해 물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