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예능 예능 욕심 역풍 맞나? 14시즌 연속 100안타를 기록하는 등 아직도 현역으로 충분히 뛸 수 있는 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시즌을 마친 후 은퇴를 선언했던 황재균이다.
이후 방송에 잇따라 등장한 그의 행보에 대중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새로운 진로를 고민하는 모습은 공감을 샀지만, 타의든 자의든 이혼과 재혼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꺼내는 모습은 피로감을 키우고 있다.
'제2의 삶이 걱정돼서 출연했다'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도 결국 재혼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다. 방송인이 되고 싶다 무보살에 출연한 그는 방송인이 되고 싶다는 목표를 분명히 밝혔다.
문제는 아직도 남아있는 운동에 대한 강박이었다. 여전히 하루에 크로스핏 PT, 러닝까지 소화하며 강한 운동 루틴을 유지하고 있었다.
하루 거의 모든 시간을 운동에 투자하고 있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이 '방송을 하려면 운동이 아니라 대중을 봐야 한다'라며 핵심을 찌르는 조언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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