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출발하는 아유타야 선셋투어, 한 번쯤은 꼭 해볼 만한 '방콕 투어'의 대표주자죠! 일반적인 투어 일정 여기서 가장 많은 코스는 점심~오후에 방콕 시내에서 모여(주로 BTS역이나 호텔 픽업), 투어 차량(버스나 밴)을 타고 시원하게 아유타야로 이동합니다.
현지에서는 왓 야이차이몽콘(거대한 불탑 사원), 왓 마하탓(유명한 보리수 부처님 얼굴), 두 사원의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찍는 시간이 주어져요. 사원 투어가 끝나면 미리 주문한 음식을 보트에서 먹거나, 아니면 아유타야 야시장에 들러서 현지 음식(로띠, 꼬치, 땡모반 등)도 자유롭게 사 먹어요.
(주로 주문한 음식을 안먹는 투어팀이 이 때 코끼리 트래킹을 갑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하이라이트!
바로 보트 선셋 투어입니다. 여기서 30분에서 한 시간가량 전통적인 강변 마을과 불빛이 들어오는 사원 풍경을 천천히 감상하며, 저녁에는 왓 차이왓타라남 같은 아름다운 야경의 사원도 살짝 들러봅니다.
(진짜 살짝... 한 5분?)
일정을 ...
원문 링크 : 방콕 반일 아유타야 선셋투어 진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