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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강릉카페패스 솔직 후기 추천할 만할까?

 [내돈내산] 강릉카페패스 솔직 후기 추천할 만할까?

내돈내산 강릉카페패스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강릉 여행을 떠나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색했던 것이 강릉 패스였어요. 유명한 해외여행지에서는 패스 개념이 흔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관광지들이 묶여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패스가 부족한 것 같아요.

오사카의 주유패스, 유럽의 유로패스, 홍콩의 펀패스 같은 것들이 떠오르지만 한국에서는 딱 생각나는 패스가 없잖아요. 그래서 기대보다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검색했는데 투어 관련 패스들이 있어서 찾아보다가 커피의 도시답게 카페패스가 있더라구요.

오직 100선만 생각하고 떠난 여행이라 강릉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어서 커피는 마셔야 하는데 어디서 마실지 못 찾아서 강릉카페패스를 구매하고 1박 2일동안 사용하고 왔어요. 카페 패스는 12시간권과 24시간권이 있는데 미미는 24시간권을 선택했어요.

세 잔만 마셔도 손해는 아닐 것 같았고 또 카페를 찾기 위한 시간도 많지 않아서 이번에는 패스 안에 있는 곳들로만 가기로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