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여유로운 힐링 벚꽃여행지로, 혼자만 알고 있기에 아까운 영주 벚꽃 명소.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나만 알고 싶은 어디라면서 소개하는 것을 이해 못했던 미미.
"나 혼자만 알면 조용히 즐길 수 있는데 왜 다들 알아야 하지?" 나이가 들면서 생각이 좀 바뀌는지 "이렇게 좋은 곳에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웃는 소리들로 채워지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벚꽃이 피는 예쁜 곳들은 어디를 가도 사람들로 붐볐어요.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주차장소를 찾는 것만으로도 럭키를 외쳤어요! 경주에서는 황리단길쪽으로 차를 진입해서 꽉 막힌 좁은 도로를 나오는데만 1시간 넘게 걸려서 예약했던 식당을 가지 못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미미가 북적이지 않고 평화롭고 여유롭게 벚꽃놀이를 할 수 있는 도시, 영주 벚꽃 명소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혹시 영주를 알고 계시나요?
영주는 경상북도에 있는 도시지만 충청북도와 강원도와 만나는 지점이라 머릿속에서 경...
원문 링크 : 소문 나기 전에 가야 할 영주의 조용한 벚꽃길 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