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를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할 수 있는 영덕카페 '보움'. 탁 트인 오션뷰와 함께 보낸 여유로운 시간.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털어낸 날.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바다에 가면 꼭 카페를 찾곤 해요.
바다를 앞에 두고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그저 가만히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위로가 되거든요. 최근에는 동해 쪽을 많이 방문했던 미미예요.
동해바다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고 발길이 향하는 곳이 영덕인데요. 영덕은 일 때문에 찾았던 곳이기도 하지만 가끔 마음이 복잡하거나 답답할 때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바쁜 여행 일정 중에도 잠깐이라도 쉬어가고 싶을 땐 오션뷰 카페를 찾아보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도 정말 바다와 가까운 카페를 찾아 다녀왔어요.
바로 '보움'이라는 카페인데요. 1층부터 루프탑까지 모든 공간에서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카페였어요. 주차도 걱정 없는 오션뷰 카페 카페 자체가 한 건물을 통째로 쓰고 있어서 전용 주차장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