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릉원 돌담길, 첨성대, 보문호, 산내면까지 이어지는 경주벚꽃길을 따라 떠난 미미의 두번째 벚꽃 여행. 사진/글 Mimi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제주도에 이어서 두 번째 미미의 벚꽃여행은 경주예요. 경주는 최소 10번 이상은 여행으로 방문했던 도시지만 벚꽃 시즌에 가본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제주도 여행 때도 개화 상황을 많이 검색했었는데 이번 경주 여행도 떠나기 전까지 검색해봤어요. 정말 운이 좋게도 미미가 가는 날짜가 만개 날짜와 거의 맞더라구요.
벚꽃이 유명한 곳을 떠올려보면 제주도를 비롯해서 진해, 경주 등이 떠오르잖아요. 경주는 벚꽃 시즌에 맞춰 가본 적이 없었는데 만개 날짜와 여행 날짜가 겹치니 이번 경주벚꽃여행은 더 기대가 되었어요.
첫 방문지, 대릉원 돌담길(4월 2일 방문) 경주에 도착하자마자 가본 곳은 대릉원이었어요. 대릉원 돌담길을 따라 피어있는 벚꽃은 만개했다고 볼 수 있었어요.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러 나온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만큼 주차가 어려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