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여행에 딱! 강릉에서 찾은 조용한 감성 숙소 호텔벗 사진/글 Mimi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요즘 워케이션이 유행이잖아요. 일도 하고, 여행도 가고 싶을 때 여러분은 어디로 가세요?
작년에 여행박람회에 놀러간 적이 있었어요. 그 때 강원도가 워케이션 문구로 내세웠던 말이 '산으로 출근, 바다로 퇴근'이었어요.
너무 로맨틱하지 않나요? 산으로 출근해서 자연을 보며 일하고 바다로 퇴근해서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그런 곳이 강릉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뒤로는 설악산, 앞으로는 동해바다가 펼쳐져 있는 강릉이 강원도에서 말한 그 문구에 딱 어울리는 곳 중 하나 아닐까요?
그리고 커피로도 유명한 강릉이니까, 오전에는 열심히 일하고 오후에는 커피 타임도 즐기고 일을 마친 뒤에는 강릉의 다양한 해변을 거니는 시간. 일과 일상이 모두 행복해지는 강릉의 워케이션.
그런 곳에서 부담없는 가격으로 머물 수 있는 강릉호텔, 미미가 다녀왔답니다. 바로 친구라는 이름이 떠오르는 숙소,...
원문 링크 : 혼자 머물기 좋은 강릉 숙소 호텔벗에서의 워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