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가평 가족펜션 매드몽키 플레이스에서 머문 잔잔한 봄날의 기억

 가평 가족펜션 매드몽키 플레이스에서 머문 잔잔한 봄날의 기억

북한강 따라 흐드러진 벚꽃, 그리고 저택 같은 독채 풀빌라에서 보낸 가평에서의 따뜻한 하루. 매드몽키 플레이스.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대한민국 100선을 찾아 가평을 올해만 네 번째 방문했어요. 남이섬과 아침고요수목원을 위해서 네 번을 갔는데 갈 때마다 좋지 못했던 날씨 때문에 다음으로 미루고 가평을 즐기다가 돌아오곤 했답니다.

이번에는 여행하기 좋은 날씨였지만 가평의 벚꽃을 찾아다니다 역시 남이섬은 가지 못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가평이 우리나라 마지막 벚꽃 명소로 손꼽히는지 알게 되었어요.

다른 곳들을 방문했을 때는 이미 벚꽃이 지기 시작하는 때였지만 가평은 아직 만개가 아니었거든요. 기상청의 만개 예상 날짜를 보고 맞춰서 갔지만 핑크색으로 덮인 남이섬을 보지 못해 아쉬웠어요.

그래도 가평이 왜 벚꽃으로 유명한지 확실히 느꼈어요. 북한강 따라, 삼화리 벚꽃길 드라이브 북한강을 따라 나있는 삼화리 벚꽃길을 드라이브할 때는 꼭 내년에도 만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