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창대교와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뷰를 바라보며 즐긴 여름 점심의 기록. 이탈리안 레스토랑 까사밍고.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날이 점점 더워지나보네요. 요즘 창원에서 지내고 있는데 아침마다 일어나서 처음 하는 일이 '창원 날씨' 검색인듯 해요.
숨이 턱턱 막히는 오늘은 좀 시원한 뷰를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지도 몰라요. 호텔 컨시어지의 추천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때 그 지역의 정보는 호텔 컨시어지를 통해서 알아봐야 현지스러운 정보를 얻잖아요.
지금도 창원의 5성급 호텔에서 지내고 있어 지역의 맛집부터 가볼만한 곳들을 얻어가고 있어요. 직원분이 귀산을 가보라고 하더라구요.
마창대교와 바다가 함께 보이는 뷰가 있다고 추천해주셔서 근처에서 점심을 해결할 곳을 찾기 시작했어요. 다리와 바다가 함께 보이는 레스토랑 서치의 결과 끝에 다리와 바다가 함께 보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찾아서 출발했답니다.
미미가 파스타 먹으려고 이탈리아를 왔다갔다 한 여자랍니다...
원문 링크 : 까사밍고키친, 바다가 보이는 창원 귀산 이탈리안 레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