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을 이기는 방법, 바로 시원한 달인물회 한그릇! 살얼음과 회, 야채를 비벼먹고 소면과 밥까지 말아먹으면 완벽한 한 끼!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창원에 가면 꼭 먹고 싶었던 음식이 있었어요. 바로, 시원한 물회!
올해 전국 각지를 다니면서 바다를 접하고 있는 도시를 가면 꼭 먹는 것이 물회예요. 강릉부터 아래로 영덕, 울진, 포항 그리고 거제까지 물회를 먹어보면 지역마다 조금씩 맛과 스타일이 달랐어요.
그래서 이번엔, 창원은 또 어떤 물회를 먹을 수 있을까 기대를 가득 안고 유정횟집으로 향했습니다. 주택가 골목 속 유정횟집 주택가 골목에 자리 잡은 유정횟집이라 길가에 주차를 해야 해요.
인근에 공영주차장 등이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다행히도 바로 앞에 주차를 하고 가게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무더운 여름엔 역시 시원한 물회 무더운 여름에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가 물회 아닌가요? 잠깐 걸어도 금방 땀이 나는 지금은 시원한 물회 한...
원문 링크 : 달인의 손길을 느끼고 싶어 찾은 창원 물회 맛집 유정횟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