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맛집과 일몰 명소, 시원한 해안도로 드라이브, 뜨거운 응원과 함께한 야구경기와 SNS 핫플까지 즐긴 특별했던, 그 뜨거웠던 7월의 기록. 사진/글 Mimi 무덥고 습한 7월에 찾은 이 도시의 여행은 더 뜨겁고 열정적인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왔다.
이 도시하면 떠오르는 첫 이미지는 산업단지들이 많은 공업의 도시였다. 여행자로서 어떤 매력이 있을까?
여좌천, 출처:창원특례시 홈페이지 봄이 되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벚꽃도시지만 지금은 여름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의 도시지만 여행자로서는 다소 낯설고 새로운 창원의 매력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국내에서 일주일이 넘는 여행은 제주 이후로 처음이다. 뜨겁고 열정적이었던 창원의 여행을 시작해본다.
현지인의 삶을 닮고 싶었던 여행자의 마음 여행자는 현지인이고 싶어질 때가 있다. 수많은 인터넷상의 정보가 아닌 현지에 살고 있어 아는 맛집이나 명소들을 알고 싶다.
장수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SNS의 핫한 곳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자주 찾는 진...
원문 링크 : 여름이라 더 뜨거웠던 국내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