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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덴바스타 료칸 후기, 유카타와 히노끼탕까지 일본 감성 그대로 느낀 하루

 경주 덴바스타 료칸 후기, 유카타와 히노끼탕까지 일본 감성 그대로 느낀 하루

유카타부터 히노끼탕, 정갈한 석식과 조식까지 조용한 바다와 소나무숲을 배경으로 일본 교토의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던 경주 덴바스타료칸.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미미가 우리나라에서 많이 간 곳 중 하나가 경주라고 얘기한 적이 있어요.

그만큼 여행을 많이 갔었던 곳이예요. 갈 때마다 색다른 느낌을 가지고 돌아온 여행지인데 다녀온 이 곳도 경주에서는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경주와 교토는 많이 닮아있어서 그런지 숙소에도 비슷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들이 많아요. 경주라고 하면 보통 시내에 있는 한옥스테이를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미미 또한 제일 먼저 떠오르는 숙소는 한옥이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특이하게 경주 감성숙소 중에서도 일본 분위기가 느껴지는 덴바스타료칸에 다녀왔어요.

일본 감성이 물씬 나는 외관과 객실 분위기 외관부터 료칸 느낌이 나더니 로비와 복도도 일본스러운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서 정말 료칸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문을 열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