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가을, 울산 빵투어. 명인과 기능장이 만드는 미미가 픽한 울산의 빵집.
달콤한 향기로 가득한 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사진/글 Mimi 랑콩뜨레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가을에 들어서서 날이 시원해진 만큼 집에만 있기가 싫어요.
다음 여행지를 고르는 그 기분은 언제나 설렌답니다. 하지만 그동안에는 리스트에 없었던 울산이 다음 여행지였답니다.
울산광역시보다는 현대특별시 같은 왠지 재미없을 것 같은 생각이 먼저 떠오르는 도시였어요. 브레드 오크 '또간집'을 보면서 '재미없는 도시'라고 하지만 먹부심 하나는 어디에도 뒤지지 않았던 모습에 빵투어를 갔답니다.
제대로 된 빵투어는 이번이 처음이예요. 전국에서 이름난 빵집들은 대부분 가보거나 경험했어요.
우리나라를 핫하게 만들고 있는 성심당은 여기저기에서 대전여행을 다녀오면서 사다주셔서 먹어봤어요. 군산여행 중에 줄을 서서 이성당도 다녀왔었답니다.
안동 근처에서 살다보니 어릴적부터 맘모스제과는 친숙했답니다. 정일준 과자점 미...
원문 링크 : 울산 노잼도시 맞아? 빵지순례는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