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긴 했지만, 1박에 15만원이 훌쩍 넘었던 도톤보리 숙소 오사카 호텔 값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아무리 성수기고 일본을 많이 간다고는 하지만, 이게 맞나 싶은데요.
가끔 저렴하다 싶은 오사카 숙소가 뜨면,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자야하는 도미토리나, 캡슐호텔이더라고요. 이럴 때 요새 대세로 떠오른 '한인민박'이 생각보다 훌륭한 대체제가 될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1.
숙박비 자체가 저렴 저렴하다. 특히 한국인들이 많이 사는 츠루하시는 더더욱.
숙박 비용 자체가 호텔에 비해 저렴한 편입니다. 일단 비용이 저렴해야 메리트가 있죠.
비슷한 위치의 숙소랑 비교한다면, 가격이 아주 괜찮습니다. 민박이라는 말 때문에 살짝 거부감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일본의 작은 비즈니스 호텔들에 비하면, 오히려 방 크기나 퀄리티가 나은 경우도 많답니다.
친구 포함 4명이서 묶었던 한인 독채 민박 생각보다 깔끔하죠? 2.
플랫폼 자체 할인 이벤트를 이용하면 더 저렴 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플랫폼들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