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야의 파 규동 개인적으로 일본 여행을 할 때, 맛집을 찾아보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물론 비싼 음식점이라던지 야키니쿠 같이 조금 가격이 나가는 음식을 먹을 때에야 구글 리뷰라던지 타베로그를 슬쩍 살펴보긴 합니다만, 여행은 현지에서 슥 들어가는 게 또 매력이거든요.
오늘은 제가 오사카 여행에서 맛본 난바, 덴덴타운, 도톤보리 인근 식당들 후기 남겨 드릴게요. 1. 마도라스 카레 カレーや マドラス 日本橋本店 4 Chome-3-12 Nipponbashi, Naniwa Ward, Osaka, 556-0005 일본 밥 양이 진짜 개많다 덴덴타운 뒷골목에 위치한 카레집 '마도라스 카레'입니다.
뭐랄까 맛집의 비주얼은 아니긴 하죠? 내부는 다찌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메뉴는 "카레" 단 하나입니다.
들어가서 사이즈랑 토핑만 고르면 됩니다.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저는 보통(중)을 시켰는데요. 다 먹지 못하고 남겼어요.
시킬 때 양이 엄청 많다고 말하긴 하던데, 진짜더라고요. 맛 자체는 생각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