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up H-Town!" 이마이의 선전포고.
미닛 메이드 파크의 새로운 심장, 160km 파이어볼러의 메이저리그 적응 로드맵 안녕하세요, 스포버스입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유니폼을 입은 이마이 타츠야 선수가 미국 현지에서 첫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메이저리그해외야구 준비해온 영어로 "What's up H-Town!"이라는 강렬한 인사말을 던지며 시작된 이번 회견은 그가 단순한 유망주가 아닌, 우승을 노리는 팀의 핵심 조각임을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과거 게릿 콜 선수가 사용했던 등번호 45번을 부여받은 장면은 구단이 그에게 거는 기대치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하게 만드는 대목입니다. 일본 무대를 평정했던 160km의 강속구가 이제 메이저리그의 심장부인 휴스턴에서 어떤 궤적을 그리게 될지 벌써부터 야구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네요.
매년 시장 평가를 받는 독특한 계약 조건 이마이 타츠야 선수는 휴스턴과 최대 63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91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