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4일 전 영입 확정? 전북의 파격적 선택!
2025시즌 우승팀의 여유, 2년 뒤를 내다본 초장기 프로젝트 가동 안녕하세요, 스포버스입니다. 2026시즌 이적 시장에서 가장 놀라운 '오피셜'이 터졌습니다. 바로 전북 현대가 리그 정상급 수비수 변준수를 품었다는 소식입니다.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돌던 영입설이 마침내 현실이 되었습니다. 전북 구단은 어제(1월 15일), 광주 FC의 핵심 수비수이자 국가대표 센터백인 변준수 선수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전북 현대 모터스 K리그1국내축구 하지만 이번 영입에는 한 가지 충격적인 반전이 숨어 있습니다. 바로 변준수 선수가 전북 유니폼을 입자마자 4일 뒤인 1월 19일에 국군체육부대(김천 상무)로 입대한다는 사실입니다.
김천 상무 K리그1국내축구 이는 당장의 전력 보강보다 2년 뒤, 아니 향후 10년의 미래를 내다본 전북의 과감한 베팅입니다. 지난 2024시즌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떨어졌던 아픔을 딛고, 2025시즌 화려하게 부활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