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이탈 위기, '골든글러브' 김주원이 해답일까? 준비된 스위치 히터, 위기의 류지현호 구할 '키맨' 분석 안녕하세요, 스포버스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내야진에 비상이 걸리며 팬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000만 달러의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기대를 모았던 김하성 선수가 부상으로 이번 대회 합류가 불발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KBO와 구단은 지난 1월 19일, 김하성 선수가 빙판길 낙상 사고로 인한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진단을 받아 수술대에 오르게 되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재활에만 4~5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라 이번 WBC 출전은 완전히 무산되고 말았는데요.
하지만 이런 위기 상황 속에서 NC 김주원이 부상 이탈한 김하성 대신 국가대표 주전 유격수로 낙점될 가능성이 급부상하며 야구 팬들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김하성 선수가 지켜온 유격수 자리는 수비의 핵심이자 팀의 중심이었기에 그 무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