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간 손흥민. 여전히 아시아의 왕일까?
대륙을 평정한 코리안 리거들의 압도적 존재감 안녕하세요, 스포버스입니다. 아시아 축구가 세계의 중심에 서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축구 팬으로서 정말 설레는 일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의 명단은 그야말로 한국 선수들의 독무대나 다름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아시아 축구의 정점에 선 태극전사 3인방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인 IFFHS가 발표한 2025 아시아 올해의 팀에 우리나라의 핵심 선수 3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바로 대표팀의 영원한 기둥인 손흥민, 중원의 사령관 이강인, 철벽 김민재 선수가 그 주인공들입니다. 이들은 각각 공격, 미드필더, 수비 구역에서 아시아 최고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실하게 증명해 냈습니다.
대륙별 올해의 팀 선정은 단순히 실력을 넘어 한 해 동안의 꾸준함과 영향력을 모두 평가받는 권위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한국 축구의 위상이 세계 무대 곳곳에서 아시아 전체를 아우르는 압도적인 수준에 도달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