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아타운 2호 '중랑구 면목동' 모아주택 2곳 사업시행계획(안) 통합심의 완료 - 건축·도시계획·경관·교통‧교육환경 등 통합심의 첫 사례, 사업기간 6개월 이상 단축 - 용도지역 상향(2종→3종), 조합간 건축협정, 특별건축구역 지정 등 사업여건 획기적 개선 - 골목길과 180년 된 노거수, 동원전통시장 등 지역고유의 정체성 살려낸 모범사례 - '24년 관리처분 및 사업시행인가, '25년 착공, '29년 준공…모아주택 사업 추진 박차 오세훈표 모아타운 2호인 ‘중랑구 면목동’ 모아주택 2곳의 심의가 통과되면서 총 950세대 주택이 공급된다. 특히 건축‧도시계획‧경관‧교통‧교육환경 등의 심의가 한 번에 통과되면서 사업 기간이 6개월 이상 단축될 전망이다.
시는 지난해 10월 조례 개정을 통해 건축‧도시계획‧경관 등 한 번에 묶어 심의할 수 있는 ‘소규모주택 통합심의위원회’를 신설했다. 서울시는 3월 29일 제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위원회를 개최하고, ‘중랑구 면목동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