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목표의 질문은 여기에서 시작하는 것 같다. 인생에 있어, 무엇을 하며 살 것인지 선택하며, 누구랑 살 것인지도, 어떻게 잘 살 것인지도, 그리고, 어디에서 살 것인지.
(왜 살 것인지에 대한 질문은..;; 조현병을 일으킬 수 있기에 하지 않겠다.) 누구랑 어떻게는 이미 나의 선택권이 없는 상태임으로, 무엇을 하며, 어디에서 살 것인지.
사실 이 두 가지는 어떻게 살 것인지로의 결과를 가리기게 될 것이다. 이미 정해져 있는 직업 외에 나를 풍부하게 만들어 줄 일들, 그 일들로 인해 부수입이 생긴다면 더 좋겠지만, 비록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레벨을 정해 준다.
나에게 영감을 줄 일들. 나를 발전하게 하는 일들.
그것이 서서히 나의 일이 될 수 있게 만드는 일. 지루하고 어려운 작업이 될 것임이 분명하다.
이 지루하고 어려운 작업이 기반이 되어야, 이 블로그의 애초의 목표처럼 행복한 은퇴와 노후 생활을 꿈꿀 수 있다. 오히려, 한창 세상을 위해 애쓸 고통의 ...
#
무엇을할까
#
사회공헌은퇴
#
어디에살까
#
어떻게살까
#
억척이생각
#
엔잡러
원문 링크 : 어디에서 어떻게 잘 살까?